건너다보니 절터(라) ,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,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. /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. 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.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,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. 눈, 귀, 코가 앞의 것이고, 입, 손, 발이 뒤의 것이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maternal grandmother : 외할머니당뇨는 정백식에서 온 대표적인 병이다. 현미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당뇨병이 잘 오지 않는다. 올 수도 없는 병이다. 정백식 중에서도 흰쌀밥이 더 심하다. 쌀은 보리쌀보다 10%가 높은 당질을 가지고 있다. 100g 중 78%가 당이다. 백미에는 섬유질만이 아니고, 미네랄, 비타민도 없기 때문에 생명력이 없는 죽은 쌀이지만,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칼로리는 높은 식품이다. 먼저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중요한 일을 가볍게 다룬다. 그런 것을 일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whirlwind : 회오리 바람Books cannot never teach the use of books. 사당 치례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, 겉만 꾸미려고 애쓰다가 정작 요긴한 것은 잃어버리고 만다는 뜻.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. 오늘의 영단어 - snap : 덥석 물다, 잘라먹다, 재촉하다: 황급한, 쉬운오늘의 영단어 - consecutive : 연속적인